발 자 취

견사 소개

 

     

    보성이탈리안그레이하운드 발자취 (Boseong Italiangreyhound History)

    2003년 4월 초순 미국의 Marchwind 켄넬에서

    캐딜락 ♂ (Marchwind Cadilac) American Champion 
    아이콘 ♀ (Marchwind Daliance of Icon)
    제일 브레이커 ♀ (Marchwind Jailbreaker)

    를 수입하여 현재까지 브리딩을 해왔으며 특히 아이콘은 수입당시 미국에서 Sasha's Blue Thunder (Am Ch)와 교배하여 임신한 상태였습니다.
    아이콘은 한국에서 5마리의 강아지를 출산하였고 수컷 1마리는 서울로 입양했고 아래에 적힌 오션, 블루보이, 레이디인블루, 블루햇등은 우리나라 이탈리안그레이하운드 발전에 기여하였습니다.

    오션 ♂ (Shadyville's pacific ocean)
    블루보이 ♂ (Shadyville's blue boy)
    레이디 인 블루 ♀ (Shadyville's lady in blue)
    블루햇 ♀ (Shadyville's blue hat)

    해가 거듭될수록 근친 때문에 발생될 수 있는 퀄리티 저하가 우려되어 2008년도에 미국챔피언 마이클을 수입하여 근친번식을 피하면서 브리딩을 계속하였습니다

    마이클 ♂ (Marchwind Micheal) American Champion

    그러던중 대구에 사는 이한민씨가 미국챔피언 벨칸토를 수입하여 몇차례 브리딩후 휘펫 브리딩에 몰두하고자 2009년 3월에 벨칸토와 마스를 저에게 양도하여 부바는 현재까지 저희 견사의 종견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부바 ♂ (Belcanto eight is enough) American Champion
    오리 ♀ (Marchwind Redcomet Masterpiece)

    2년이 지난 2011년도부터 또다시 근친번식이 우려가 되어 미국에서 좋은 종견을 수입하고자 하였으나 이미 미국의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들은 체고가 40센티~43센티 정도로 커져 있었습니다. 쇼에 치중하다보니 정상적인 사이즈로는 큰 사이즈를 이겨낼 수 없었던 것이죠.
    하지만 실내견과 산책견으로서 한국의 정서에는 체고가 41센티가 넘어가면 부담스럽다는 애호가들의 조언을 듣고 딜레마에 빠지게 되어 고민하던 중, 색깔에 대한 선호도 또한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점이었습니다. 고민 끝에 많은 문제점을 한꺼번에 돌파할 수 있는 종견을 수입 할 수 밖에 없었고, 1년여의 노력끝에 2012년에는 유럽에서 수4마리, 암1마리를 수입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유럽 수입견

    페로 ♂ (블랙 솔리드)
    렌더
    ♂ (블루 솔리드)
    로얄
    ♂ (블루 솔리드 )

    녹녹이
    ♂ (블루 솔리드 ) : 2012년도 세계3대 도그쇼의 하나인 유럽월드 도그쇼에서 BOB (Best Of Breed) 
                                이탈리안그레이하운드 전체 출진견 120 여마리중 1위 

    ♀     (블랙 솔리드)

     

    2015년 유럽 수입견

    갤럭시 ♂ (이사벨라 크림) 러시아 챔피언[CH(RUS)], 우크라이나 챔피언[CH(UA)], 한국챔피언[CH(KOR)]
    도브
    ♂ (이사벨라 크림)

    리리아
    ♀ (이사벨라 크림)

    라벤더
    ♀ (이사벨라 크림)

    루지아나
    ♀ (이사벨라 크림)

    2017년 유럽(프랑스) 수입견

    니카 ♂ (블루 솔리드)

    이상으로 보성이탈리안에서 종견과 모견의 근간이 되었던 수입견들을 적어 보았습니다. 지난 시간 미국라인 브리딩도  만족할만한 브리딩이었지만 이제 미국라인, 유럽라인, 미국라인과 유럽라인의 조합을 통해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가 가지고 있는 우아함을 세계적인 수준에서 표현해 보고자 합니다. 애호가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