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3일 출생한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암:2, 수:3) 

 


부견 : 콜린 ( 사진보기)
 

 


모견 :루비 (사진보기)


                                                                   

      [ 분양하는 강아지 ]

      1.크림색상1 (암) : 분양완료
      2.크림색상2 (암) : 분양
      완료

      3.크림색상1 (수) : 분양가능

      4.크림색상2 (수) : 분양
      완료

      5.크림색상3 (수) : 분양가능

 

     

아빠견 콜린은

    아름답고 수려한 외모와 예쁜 얼굴 생김새, 차분함, 영리함, 두려움이 없는 대단한 배짱,

    교육에 대한 빠른 습득력과 오랜 지속력, 장점에 대한 강한 유전력 등 이탈리안그레이하운드로서

    어떤 종견과도 비교를 거부하는 세계최고의 종견이며 한마디로 우리견사의 축복입니다.

    따라서 이탈리안그레이하운드라는 견종의 아름답고 수려한 신체구성, 예쁜얼굴과 눈,

    반려견으로서 적절한 품성 등에 대해 새로운 시대를 여는 소중한 가치를 지닌 종견입니다.  

 

엄마견 루비는

37cm의 보통사이즈로서 여자아이로서는 보기 힘든 긴 목과 목에서 등선으로 이어지는 선,  

그리고 뒷다리의 깊은 호크각 등 최고의 아름다움과 빼어난 실루엣을 가졌습니다.  

예쁜 두상과 아름다운 눈, 수려한 신체구성을 가졌으며 대한민국

주거문화에 적절하게 조심스럽고 차분한 성격으로서 매우 영리합니다.

색상은,  매우 밝은 이사벨라톤이 느껴지는 크림색상으로서 털이 매우 부드럽고 윤기가

흐르며 털 빠짐이 적습니다.

 

(루비의) 아빠견은 보성견사 15년 노력의 결실로 보성견사에서 태어난 누리(한국챔피언)이고

어떤 종견과도 비교를 거부하는 블루색상의 최고의 종견이고

한마디로 우리견사의 축복이라는 표현이 적절합니다.

(루비의) 엄마견은 35센티의 작은 사이즈면서도 어느 한 곳도 흐트러짐이 없이 균형잡힌 신체구성을

가졌고 예쁜 눈과 두상이 돋보인 보성견사에서 태어난 보아(한국챔피언)입니다.

 

분양할 자견에 대한 설명

2021년도, 2022년도 총 2회에 결쳐 부견(콜린)과 모견(루비) 사이에서 태어났던

아이들을 참고해 보면

긴 목과 뒷다리의 깊은 호크각 등 빼어난 실루엣과

전체적으로 수려한 신체구성, 특히 예쁜 눈과 두상을 가진 아름다은 아이들이 예상됩니다.

 

조용하고 차분하고 조심스러우면서도 영리해서 배변을 가리는 속도가 빠르고

특히 콜(불렀을때 주인에게 오는 것)이

      잘되고 예민함이 없이 배짱이 좋아 산책시 충분한 만족감이 느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렸을 때는 콜이 잘 되지만 성장하면서 조그만 충격에도 콜이 안되어 줄에서 풀리면 잃어 버리는

경우가 많음을 생각해 보면 대단한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남자아이 3마리는 중성화 필수로 분양합니다.

 

[ 생후 71일째 사진 : 2024년 4월 21일 촬영 ]

      [순서] 좌측부터 크림1(수), 크림2(수), 크림3(수) (생후 71일)



[순서] 좌측부터 크림1(암), 크림2(암), 크림1(수), 크림2(수),크림3(수) (생후 71일)

 

         

        아래 각각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24년2월3일출생도브루비의 자견에 대한
        각 개체별 상세사진
        을 보실수 있습니다.

        * 아래 사진은 생후 71일째(24년4월21일에 촬영) 사진입니다.






크림색상1 (수) 사진보기

크림색상2 (수) 사진보기

크림색상3 (수) 사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