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8월 8일 출생한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수 : 3) 

 

    부견 : 콜린 (크림색상, 체고 : 36.8cm) 한국챔피언 : 유럽 직수입견이자 한국챔피언[KOR CH]인 갤럭시(사진보기)와 한국챔피언[KOR CH]루이(사진보기)의 아들
    모견 : 아리 (크림색상) : 유럽 직수입견이자 한국챔피언[KOR CH]인 도브와 한국챔피언[KOR CH]인 백희의 딸 

     


부견 : 콜린 ( 사진보기)
 
체고 : 36.8cm, 체중 : 4.8kg

 


모견 : 아리 (사진보기)
체고 : 37cm, 체중 : 4.7kg

 

                                                                    

      [ 분양하는 강아지 ]

      1. 크림색상1 (수) : 분양완료
      2. 크림색상2 (수) : 중성화후 200만원에 분양예정
      3. 크림색상3 (수) :
      분양완료

      * 분양할 남자아이 두마리에 대한 설명
      : 태어난 아이들에 대해 사진촬영을 하지 못해서  22년9월6일에 태어난 아이들 사진으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부모견이 동일하고 혈통고정이 잘 되어서 2023년도에 태어난 아이들의 외모나 성격 등은 2022년도 9월에 태어난 아이들과 흡사합니다. 남자아이들만 태어나서 반드시 중성화 후 분양해야하므로 그 동안 분양을 미뤄온 상태입니다. 이제 중성화 가능한 시기가 되어서 좋은 분이 있으면 분양하고자 합니다.  

       

아빠견 콜린은

    수려한 외모와 예쁜 얼굴 생김새, 차분함, 영리함, 두려움이 없는 대단한 배짱,

    장점에 대한 강한 유전력 등 이탈리안그레이하운드로서 어떤 종견과도

    비교를 거부하는 최고의 종견이고 한마디로 우리견사의 축복임.

 

 엄마견 아리는

37cm의 보통사이즈로서 여자아이로서는 보기 힘든 긴 목과 목에서 등선으로 이어지는 선,
그리고 뒷다리의 깊은 호크각 등 최고의 아름다움과 빼어난 실루엣을 가졌습니다.
예쁜 두상과 예쁜 눈, 라이트 크림색상이 돋보입니다.
체장과 체고의 비율이 좋고 차분하고 조심스러운 성격이지만 주인만 보면 웃는 밝은 성격입니다.

(아리) 엄마견은 이탈리안그레이하운드 크림색상으로서는 최고봉인 백희(한국챔피온)이고
(아리) 아빠견은 유럽에서 수입해 온 종견 중 유일하게 우리견사의 브리딩시
혈통 보강이 지속적으로 가능한 크림색상 도브(한국챔피온)입니다.

여러 가지의 장점을 종합해 보면 이탈리안그레이하운드 모견으로서는
모든 색상을 아울러 환산 할 수 없는 무한 대의 가치를 지녔다고 보여집니다.  

2017년 5월생이지만 2019년4월20일에 콜린과 한차례 교배하여 남자아이 2마리가 태어났고
성장과정을 지켜본 결과 예상했던 대로 대단한 모견임을 확인한 후
생후 6개월때 2마리 모두 중성화해서 분양했습니다.

참고로 아리의 색상은 크림색상으로서는 더 이상 없는 가장 밝은 라이트크림 색상인데
석양에서 사진을 촬영하다보니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누렇게 보입니다.  

 

 

분양 할 자견에 대한 설명

2021년도 9월에 콜린과 아리 사이에서 태어났던 자견들을 참고해 보면 뒷다리의 깊은 호크각 등
최고의 아름다움과 빼어난 실루엣이 예상되고 예쁜 두상과 예쁜 눈, 예쁜 크림색상이 예상 됩니다.

 

      [ 생후 41일째 사진 : 2022년 10월 16일 촬영 ]

       

[순서] 좌측부터 크림색상1 (암), 크림색상2 (암), 크림색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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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각각의 사진을 클릭하시면
      22년9월6일출생콜린아리의 자견에 대한
      각 개체별 상세사진
      을 보실수 있습니다.

      * 아래 사진은 생후 41일째(22년10월16일에 촬영) 사진입니다.

 



크림색상1 (암) 사진보기



크림색상2 (암) 사진보기



 크림색상 (수) 사진보기